[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준형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골프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140분 연습. 스커트를 해 봤는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혜가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는 김지혜의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뒷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혜는 남편 박준형과 함께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