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모델 혜박이 시애틀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후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Night #마음따뜻해지는 #메시지받고 #행복하게잠드는 #오늘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소파에 기대 앉은 채 모델다운 긴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널찍한 거실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혜박의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일상이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안나 수이와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을 통해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