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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 이렇게 예뻐도 되나…뾰로통한 표정에도 러블리

입력 2020-07-07 19: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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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뾰로통한 표정을 뽐냈다.

7일 가수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대.연"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재킷을 걸치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세련된 비주얼의 윤보미가 인상적이다. 윤보미는 뾰로통한 표정에도 러블리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보미는 웹드라마 '오빠가 대신 연애 해줄게'에 출연했다. 윤보미는 오는 9일 개봉하는 영화 '불량한 가족'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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