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엄정화가 셀카찍기에 빠졌다.
8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삼매경 #오케이마담 #오케이마담엄마담 #이선빈"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휴대폰을 테이블 위 삼각대에 세워둔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의 손가락과 팔목에는 비즈 액세서리로 가득하다. 50대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섹시미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8월 영화 '오케이 마담'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