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영은이 유쾌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나왔다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은이 어두운 실내에서 네온사인 그림을 뒤에 두고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남편이 찍어준 사진인지 얼굴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형체만 보이는 이영은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9월 JTBC 고정호 PD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2015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