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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아들셋맘의 치명적 눈웃음..마스크로 얼굴 가린 후 "상큼하다" 칭찬

입력 2020-07-09 15: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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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주리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9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진 많이 찍어주는 부니 덕분에 오늘도 인스타 업뎃 #땡큐포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파스텔톤의 셔츠에 연보라빛 바지를 입고 외출한 모습. 그는 치명적인 눈웃음을 짓고 있다. 영상에는 정주리의 친구가 정주리에게 "턱이 작아보이게 마스크를 좀 올려보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친구는 "조금만 더 올려보라"고 하며 정주리가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린 후에 "상큼하다"고 칭찬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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