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이 귀염둥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8일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안아달라던 게 어제같은데, 이젠 세상 모든 걸 다 만져봐야 하는 시기가 왔어요. 뽀뽀하려 하면 고개 휙 돌려 기어가버림. 흑흑 슬퍼하면 다시 웃으면서 기어옴. 자는 아기를 보면 언제 이렇게 커진 건지 믿을 수가 없어요. 출근길에 킁킁 냄새 맡고 나오기"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딸이 집 안에서 고사리 같은 손으로 물건을 만지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 맞은 팔다리가 보기만 해도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첫 딸을 낳았다. 현재 올리브 예능 '프리한마켓10'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