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윌리엄X벤틀리, 선한 영향력까지 엄지척 "페트병 분리수거 라벨 떼세요"

입력 2020-07-08 21:49:36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샘 해밍턴 부자가 선한 영향력을 발산했다.

8일 오후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리수거 할때 투명 페트병은 라벨을 떼고 다른 플라스틱제품과 분리하여 배출해야 고품질의 재생원료로 사용할 수있어요! 앞으로 페트병 분리수거 하면 꼭 라벨 떼세요! 다음은 @samokyere1 지목하겠음! 올분챌린지 #ALLBOON #투명페트병올바른분리배출"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 해밍턴은 두 아들들인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올바른 분리수거에 앞장 하고 있는 모습. 세 부자의 선한 영향력이 눈길을 끈다. 사랑스러운 윌리엄과 벤틀리의 비주얼 역시 인형 같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