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슬기X아이린, 함께하니 상큼함이 두 배..매력적인 소녀들

입력 2020-07-09 17: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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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인스타
에스엠 인스타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레드벨벳의 슬기와 아이린이 셀카를 찍었다.

9일, 슬기와 아이린은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둘은 다정하게 턱을 손에 괸 채 포즈를 취했다. 함께하니 상큼함이 두 배가 되는 모습에 팬들을 기쁘게 했다. 하얀 피부와 매력적인 눈매가 사랑스럽다.

한편, 슬기와 아이린은 유닛을 결성하여 '몬스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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