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 별, 아들 소울이 등원 길 공개..이모 마음 심쿵해

입력 2020-07-09 10: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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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가수이자 방송인 하하의 아내 별이 아들의 등원 길을 공개했다.

9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울이가 오늘 등원길에 고른 빙글빙글 모자. 아이고 귀엽네"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소울이는 깜찍한 모자를 쓰고 즐거운 등원길에 나서고 있다. 어느새 훌쩍 큰 모습에 많은 이들이 놀라워했다. 깜찍한 모습에 이모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가수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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