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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kg 감량' 서경석, 세 달만 흰쌀밥+국물 식사 "집밥 먹이고 싶어서"

입력 2020-07-09 19: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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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인스타그램
서경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경석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인 서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미밥만 먹다가 거의 세 달 만에 처음으로 흰쌀밥에 국물을 먹었다^^ 오늘 아침 만큼은 객지에서 고생하는 동우에게 집밥을 먹이고 싶어서... #채실장생일 #축하해 다음부터는 아침 일찍 부모님께 먼저 전화드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서경석은 매니저로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그는 얼굴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경석은 MBC 라디오 '여성시대'에서 DJ를 맡고 있다. 최근 22kg 감량 성공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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