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지성이 깜찍한 딸을 자랑했다.
9일 배우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이렇게 큰거야? 요즘 부쩍 성장하는 볼살소윤 #인간후라이 #육아#맘스타그램#딸스타그램#육아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달걀 후라이가 그려진 옷을 입고 있는 구지성의 딸이 담겨 있다. 통통한 볼살이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깜찍한 비주얼에 코요태의 신지 역시 "인형이야?"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