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차유람이 폭풍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당구선수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주는 참 평화롭습니다. 어제와는 너무 다른 오늘. #다시엄마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의 아들은 우편함을 들여다보며 귀여운 뒤통수를 자랑하는 모습.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 6월에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