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타♥'정유미, 마스크를 써도 가릴 수 없는 미모…싱그러운 비주얼에 심쿵

입력 2020-07-14 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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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유미가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빼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푸르른 나무들을 배경으로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검은색 모자를 쓴 채 잠깐 마스크를 벗고서 여신 미모를 자랑하는 정유미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해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에 출연했고 현재 가수 강타와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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