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윤계상, 이하늬와 결별 후 새 도전‥배우→영화감독으로 데뷔(종합)

입력 2020-07-14 21:55:10
    • 복사완료!

윤계상/사진=민선유 기자
윤계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god의 멤버 겸 배우 윤계상이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지난 13일 제작사 필름린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계상의 페이크다큐 '테이블' 1부를 공개했다. '테이블'은 자전적 경험을 담은 단편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윤계상이 연출하고 출연한 작품이다.

윤계상의 첫 연출작 '테이블'은 특별할 것 없이 잔잔한 일상을 살아가던 남자 주인공이 삶에서 느낀 구체적이고 선명한 감정을 과장없이 그려냈으며 포토그래퍼 김린용 씨가 윤계상과 함께 연출로 참여했다고.

공개된 1부는 9분 가량의 영상으로 이 영상 속 윤계상은 책상에 앉아 노트북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집중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생각에 빠져있기도 한 듯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경음악과 대사 하나 없는 점도 색다르다.

지난 1999년 그룹 god로 데뷔한 윤계상은 배우로서도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났다. 지난 2013년부터 이하늬와 공개 열애를 시작해 최근 결별하면서 7년만 새 출발을 하게 된 윤계상은 그 시작을 영화감독으로 알리게 됐다.

윤계상은 영화 '유체이탈자' 촬영을 지난 1월 마쳤고, 최근 한 목공학교의 정규과정을 받아 목공인으로도 변신. 다양한 도전과 변신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뭐든 잘하는 윤계상의 새 도전에 대중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계상이 출연, 연출한 '테이블'은 매주 월요일 공개되며 총 3부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