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허민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은애 옆에 큰애 여보 ' 다 일어선 거니?'하는 표정이지?ㅋㅋㅋ 어제 다녀온 게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은 비와서 산책 못하는 주말 유유ㅠㅠ 두발자전거 타기에 성공한 아인이와(당연히 보조바퀴 있는) 자전거 타고 밤마실 잠시 다녀왔오용 16개월에 킥보드를 떼더니 이젠 자전거 마스터차례에요ㅋ #누가봐도운동선수딸 #31개월아기 #자전거마스터"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그나저나 내 발목 어디갔지? 임신 30주가 넘어서니까 밤만 되면 자꾸 발목실종돼요ㅋㅋ 통통해지니까 더 작고 동글동글해져 잘 굴러다닌답니다. 첫째 때는 허리도 안 아팠는데 둘째는 허리도 좀 아프공. 여건이 되면 한살이라도 어릴 때...아니다..그보단 아이 준비하기 전에 운동을 좀 해놔야될 것 같아요!! #첫째 낳고 근력 좀 키워놓을 것을.. #나이보단 #나의 체력 저하때문인 듯 #또르르 #+10kg #나날이 벌크업중ㅋㅋㅋ #둘째 낳고 나이스 바디가 될 테야"라고 덧붙이며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
허민은 또한 남편, 딸과 함께 외출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 아름답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