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리엄X벤틀리, 누가보면 쌍둥이라고 하겠네…윌벤져스의 러블리 매력

입력 2020-07-14 16:45:19
    • 복사완료!

윌리엄 인스타그램
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윌리엄과 벤틀리가 러블리 매력을 뽐냈다.

14일 개그맨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 "장난꾸러기 내동생~~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는 쌍둥이같은 닮은꼴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활짝 웃으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는 웰벤져스 형제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자신의 두 아들 '윌벤져스' 형제 윌리엄-벤틀리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