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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미쓰리는 알고있다' 강성연 VS 조한선 대립.."내 새끼는 아냐" '고군분투'

입력 2020-07-16 0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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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미쓰리는 알고있다' 캡처
MBC '미쓰리는 알고있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강성연과 조한선이 대립했다.

15일 오후에 방송 된 MBC '미쓰리는 알고있다' 에서는 이궁복(강성연 분)과 인호철(조한선 분)은 각자 자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호철이 수진을 죽인 진범을 계속 수사했다. 인호철은 범인을 수사할수록 점점 미궁으로 빠져 수사에 난항을 겪었다.

서태화(김도완 분)는 양수진이 엄마의 뺑소니범을 잡기 위해서 이명원(이기혁 분)에게 일부러 접근했던 것을 알게 되고 분노했다.

이궁복은 "정신 좀 차려. 난 명화언니 뺑소니랑 수진이 죽음을 밝혀 낼 것이다"고 했다. 그는 "수진이 손톱 밑에서 나온 이명원 DNA가 있다"고 했다.

이궁복은 인호철을 만나 인호철의 약점이 들어 있는 블랙박스 영상이 있는 핸드폰을 들이밀었다. 인호철은 "원하는게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궁복은 "태화에게 알리바이가 있다. 태화는 수진이 집에 있었고, 수진이는 7층에 있었다"고 했다.

인호철은 조합장부부 집에 침입했다. 이궁복 미쓰리는 인호철의 돌발행동에 신고를 할 거라며 소리를 질렀다.

인호철과 미쓰리는 조합장 부부 집에서 핸드폰을 찾기 위해 뒤지기 집을 시작했다. 할머니는 인호철이 소리를 지르자, 후라이팬으로 머리를 치고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할머니는 "내껀데, 니가 왜 가지고 가려고 하느냐"고 말했다. 인호철은 할머니의 손에서 빠져나와 가뿐 숨을 쉬었다. 이어 할아버지가 들어와 인호철을 바깥으로 내쫓았다. 앞서 인호철은 조합장 집에서 지문을 체취해서 빠져 나왔다.

미쓰리는 할머니를 씻겨드리려고 하다가, 핸드폰을 발견했다.

인호철은 양수진 CCTV를 확보하려고 했지만, 같은 부서 경찰이 먼저 발견했다. 같은 부서 경찰은 인호철에게 CCTV를 건넸다. 인호철은 증거를 없애고자 한강에 파일을 떨어뜨렸다. 인호철은 팀원들에게 거짓말로 수사를 보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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