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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키노, 다 가려도 잘생겼네..마스크 뚫는 시크한 카리스마

입력 2020-07-16 09: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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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
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펜타곤 멤버 키노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키노는 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에 "유니버스 내 행복"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키노는 마스크와 비니를 착용했지만 그의 잘생김은 가려지지 않았다. 키노는 짙은 눈썹과 깊은 눈매로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팬들에게 설레는 눈맞춤을 선사했고, 팬들은 오늘도 멋짐 폭발하는 키노의 모습에 감탄했다.

한편 키노가 속한 그룹 펜타곤은 Mnet 예능 '로드 투 킹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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