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클라라가 여전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샂니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대문자 에스라인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 후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클라라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중화TV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피디아'로 국내 방송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