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곡 ‘서머 헤이트’로 또 한번의 챌린지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지코(ZICO)가 광고업계의 수많은 러브콜 속에 캐주얼 브랜드와 화보를 함께 했다.
14일 선 공개된 화보에서 지코는 특유의 시크함과 스웨그 넘치는 포즈로 완벽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 베이직 한 후드 집업과 맨투맨도 디테일을 살린 연출과 범접불가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브래드와 지코의 인연은 2016년에 이은 두 번째 만남으로 수많은 광고업계의 제안 속에서도 브랜드와의 좋은 추억을 기억하고 선택해 2020년에도 함께하게 되었다. 지코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YOUTH 세대의 대표 아이콘으로 손색이 없으며 앞으로도 지코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적용해 좋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지코는 'Summer Hate (Feat. 비)'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