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수정이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강수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 없다고 좋아서 공을 차다가 넘어져서 다시 급히 집으로..갑자기 공기가 서늘해서 가을 온 줄. #일단 젖고 나니 물웅덩이만 찾아 점프하는 너 #엉덩이 사진 좀 찍자 하니 이렇게 초근접으로 협조"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 부부의 귀요미 아들이 야외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공차기가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강수정은 MBN 예능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 진행을 맡고 있다. 채연은 2003년 'It's My Time'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싱글 'Bazzaya'를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