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다인, 청순+섹시+러블리 다 있네..입술 쭉 애교에 심쿵

입력 2020-07-16 22: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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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다인이 청순섹시의 정석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오후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술을 가만히 못두는 편... 9개월간 찍은 드라마가 곧 끝난다는 생각에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한 하루였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가 그녀의 청순미를 배가시킨다. 입술을 내밀고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은근한 섹시미까지 과시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다인은 SBS 새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 예정이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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