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이혜성, 퇴사 후 단아 벗고 상큼 폭발‥♥전현무가 반한 현모양처상

입력 2020-07-18 19: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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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KBS 아나운서 이혜성이 단아미를 벗고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18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 사과, 체리,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혜성의 새로운 프로필이 담겨 있다. 구분할로 나눠진 사진 속에는 이혜성의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손으로 볼을 꼬집는가 하면 감싸기도 하고, 볼에 바람을 넣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아나운서로서 단아한 매력을 많이 보여줬던 이혜성의 퇴사 후 새로운 분위기에 많은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고 귀엽다", "상큼발랄하다", "나만 늙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혜성 인스타
이혜성 인스타

이혜성은 1992년 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후 2016년 KBS 43기 공채로 입사해 KBS2 '연예가중계', KBS1 '도전!골든벨'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 KBS 아나운서 선배인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열애를 시작해 화제에 오르기도.

지난 5월 31일 KBS를 퇴사한 이혜성은 특별한 활동 없이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요리에 재미가 들린 듯 지 직접 발효시켜 구운 홈메이드 바게트, 닭볶음탕, 칼국수, 샌드위치 등을 공개. 수준급 요리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혜성의 새로운 취미에 전현무와의 좋은 소식을 기대하고 있기도 한 바. 이미 두 차례 결혼설이 불거진만큼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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