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트시그널2' 이규빈이 '아무튼 출근!'에 출연한다.
16일 MBC에 따르면 새 예능 파일럿 '밥벌이 브이로그 - 아무튼 출근!(연출 정다히 한영롱)'(이하 아무튼 출근!)을 선보인다.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 형식을 이용해 요즘 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함께 그들의 직장 생활을 엿보는 '남의 일터 엿보기' 프로그램이다.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영상으로 쓰는 일기)' 형식으로 찐(?) 직장인들의 직장 생활을 공개한다. 또 리얼한 남의 직장 엿보기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의 위로와 공감은 물론 '먹고사니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까지 담아낸다는 전언이다.
이러한 가운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 출연자로, 현재 국무조정실 사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규빈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앞서 이규빈은 KTV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에서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엇보다 지난 2018년 방송된 '하트시그널2'에서 직진남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규빈의 직장 생활은 어떨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방송사 최초로 '직장인 브이로그' 소재를 예능 포맷에 적용해 기존의 관찰 예능과는 확연히 다른 새로운 형식의 예능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아무튼 출근!'은 오는 8월 중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