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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비오는날 미모 맑음.."저녁은 부추전에 막걸리인가"

입력 2020-07-23 15: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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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인스타그램
고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원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원희는 사진과 함께 "오늘 저녁은 부추전에 막걸린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원희는 비오는 날 차 안에서 사진을 찍으며 그윽한 눈빛을 하고 있다. 고원희는 백옥 같은 피부에 핑크빛 블러셔로 포인트를 줬다. 고원희의 미모가 러블리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원희는 채널A '유별나! 문셰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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