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인영이 자택에서 놀고 있는 딸 인증샷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 미학"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인영의 어린 딸이 자택 유리창에서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으리으리한 한강뷰의 통 유리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인영은 뮤지컬배우 류정한과 지난 2017년 3월 결혼, 이듬해 1월 첫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