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남성진 아내 김지영이 화려한 초근접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일과끝 #새벽 #지친다 #오늘도무사히 #지나가는중 #비켜비켜 #길목 #그럼에도불구하고 하아 일정 끝나고 들어와서 잠깐 소파에 기댔는데....한시간째~~메이크업은 지워야지 이녀석아아아아아아아! 이대로 거실취침 각ㅡㅡ; 반항하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새벽 자택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김지영은 피곤 탓에 메이크업도 지우지 못한 채 셀카를 찍어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현재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