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영화제작에 앞서 송지효, 손호준, 송종호, 김민준이 모여서 축하파티를 가졌다.
22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우리, 사랑했을까'에서는 네 남자에게 둘러쌓인 노애정(송지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애를 태웠던 오대오 작가가 노애정 PD의 영화사에서 함께 영화제작을 하기로 했다. 축하 모임을 가지고 술을 마신 노애정은 술에 취해 오대오(손호준 분), 류진(송종호 분), 구파도(김민준 분) 에게 부축을 받아 집으로 도착했다.
이날 노애정 집에서 하숙하고 있던 오연우(구자성 분)는 노애정의 취한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았고, 이불을 정리해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류진은 할리우드 진출을 고사하고 노애정 PD의 작품을 하기로 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