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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너무 미안해"..손승원, 무면허 음주 뺑소니로 복역 후 출소→근황 공개에 논란

입력 2020-07-22 19: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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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인스타
손승원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무면허 음주운전과 뺑소니로 실형을 산 손승원이 출소 후 근황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손승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onhaze"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 이후에는 "너무 미안해. 정말 너무 보고 싶었어. 엄마 그리고 내 동생"라며 또 다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승원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채 앉아있다. 또한 엄마, 동생으로 보이는 인물과 함께 셀카를 남기며 이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손승원은 앞서 지난해 무면허 음주운전 및 뺑소니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이미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또 다시 음주운전을 하고 사고를 낸 뒤 뺑소니를 저질렀기에 그가 치러야 하는 죗값은 가볍지 않았다. 법적인 책임은 물론 대중들로부터의 비난도 피할 수 없었다.

그랬던 그는 오늘(22일) 논란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하며 출소한 후의 모습을 전했다. 이에 그를 향한 비난 어린 시선들은 쏟아지고 있는 상황. 한편으로는 자신의 엄마와 동생을 향해 "미안하다"는 심경을 전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모두 자신이 저지른 죄에 따른 처벌을 받은 것이기에 오롯이 감당해야 할 몫. 손승원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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