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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양미라, 한 달차 엄마의 육아 고충 토로→명품백 매고 화려한 외출..반전매력

입력 2020-07-22 18: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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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한 달차 아이의 엄마 양미라가 화려한 외출에 성공했다.

그동안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해 많은 이들의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6일, 양미라는 아이를 보다 지쳐 잠든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틀 뒤인 8일에는 "젖병 삶고 복사하러 나갔는데도 신이 남"이라는 글과 함께 즐겁게 외출하는 모습을 공유하기도 했다.

18일, 양미라는 인스타그램에 "요즘 밤마다 어디가 아픈지 그렇게 울어대고 잠들면 내려놓기가 무섭게 깨서 잠 한숨 못자고 힘들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훌쩍 큰 아들 '서호'의 모습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이름이 서호에요? 너무 예뻐요" "벌써 임신 전 옷이 맞나요?" 등의 반응과 함께 부러워하는가 하면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쑥쑥 크길 바라요" "이 시간에 아기 보느라 울고 싶은 심정인 저에게도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등 육아의 힘듦을 공감하고 안쓰러워했다.

그리고 21일, 양미라는 "혼자 밤샘 육아를 했더니 낮에 이런 꿈같은 시간이 생기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양미라는 육아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여 많은 이들이 놀라워했다. 이어 22일 "오늘 내 모습과 너무 다른 어제♥"라는 글과 함께 추가로 사진을 더 공유했다. 양미라는 청바지에 블랙의 여름 자켓으로 멋스럽게 코디했다. 특히, 화이트 색상의 명품백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함과 동시에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유지하는 양미라의 모습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육아 탈출에 성공한 양미라의 행복함이 느껴졌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결혼하여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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