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뽕숭아학당' 조성모 "널 깨물어줄거야" 트롯맨과 '케미'

입력 2020-07-23 06:30:05
    • 복사완료!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초록매실 왕자 조성모가 미성을 가지고 등장했다.

22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조성모와 트롯맨들의 케미가 전파를 탔다.

조성모는 미성 목소리로 '아시나요'를 부르며 뽕숭아학당을 뒤집어 놨다. 특히 홍현희와 조성모가 CF의 한장면을 "널 깨물어줄거야"라며 당시 CF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탁과 임영웅 장민호가 차례대로 조성모의 미성과 대사를 따라했다.

이날 영탁은 조성모와 비슷한 목소리와 얼굴을 보여줬다. 조성모는 "영탁 안에 내가 있는 거 같다"며 감탄했다.

조성모의 노래는 드라마 ost로 유명하다. 장민호는 파리의 연인 박신양으로 분해 홍현희에게 "애기야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김정은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붐이 "북에서 온 김정은이 아니냐"고 말했다.

이날 영탁과 홍현희는 파리의연인 한장면을 따라했다.

한편 뽕숭아학당이 유산균의 끝판왕 건강지킴이 김치를 담그기 위해 강원도 고랭지 해발 700m을 찾았다.

장민호는 학교 다닐 때 사회과부도에 '고랭지 배추'가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붐은 고랭지 배추밭을 통대관을했고, 50년 경력의 김치 선생님을 따로 불렀다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 백종원, 빅마마 등이 언급됐다.

붐은 "이 분의 손맛이 매콤하지만, 매섭기도 하다"고 말했다. 선생님은 김수미였다. 김수미는 고랭지 배추 밭에서 트롯F4를 기다렸다. 김수미는 "야 이놈의 시키들아 왜 안 오느냐"고 소리를 질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