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비, 엄마 견미리 잔소리에 뾰로통 표정 "데이트의 80은 잔소리"

입력 2020-07-23 07: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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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
이유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유비가 엄마 견미리와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22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미랑 데이트. 데이트의 80은 잔소리 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엄마 견미리와 찍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어머니 견미리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유비는 엄마를 쏙 빼닮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견미리는 슬하에 이유비, 이다인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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