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석정이 대회를 위해 몸을 만들고 있는 가운데, 놀라운 변화를 보여줬다.
23일 양치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황석정과 운동 중 휴식을 취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양치승은 영상과 함께 "석정 누님, 조금만 참으세요~ 대회 끝나면 맛난 거 사드릴게요. 이제 얼마 안 남았다. 화이팅. 막내 영대도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해시태그로 "그랑프리 가즈아. 할 수 있다. 멋지다. 멘탈갑. 이렇게 열심히 할줄이야. 허기를 달래는 중. 1등 해보자.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황석정과 양치승은 운동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휴대폰을 통해 먹방을 보며 허기진 배를 달래고 있다.
특히 황석정은 탄탄한 등근육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황석정은 군살 하나 없는 허리라인과 다리 근육, 탄탄한 몸매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노력이 깃든 황석정이 몸이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황석정은 대회 출전을 약속했다. 양치승은 황석정이 나타나자 대회 출전을 권유했다.
황석정은 "못한다"라고 반대했지만, 양치승은 황석정이 나가야 체육관이 빛날 수 있다는 일념 하나로 설득하기 시작했다. 양치승은 황석정에게 "입상시 소개팅을 해주겠다"라고 약속했고, 황석정은 대회 출전을 결심했다.
황석정은 양치승과 마지막으로 회를 먹으며 출전 의지를 다졌고 이후 운동을 통해 대회를 준비 중이다. 황석정의 탄탄한 몸이 이달 있을 대회 결과를 궁금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