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달샤벳 출신 세리 "반다나 쓰면 나한테 반하나?"..귀여운 공주님

입력 2020-07-28 16:31:00
    • 복사완료!

세리 인스타그램
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가수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다나 쓰면 나한테 반하나?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리는 햇살보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상큼하면서 발랄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그녀는 인간 비타민 그 자체였다.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세리의 미모는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세리는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