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오랜만에 사람다운 모습..50일 촬영하러 외출"

입력 2020-07-23 17: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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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효림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23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전, 50일 촬영하러 외출 그덕분에 오랜만에 사람다운 모습을 하고 애기 안고 있는 내가 낯설지 않아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그렇다...나는 댕댕이 여섯을 키웠구나ㅎㅎ제일 가벼운 노아가 6kg...젤 무거운 메르는 10kg 가끔 한번에 셋을 안을때도...Feat. 육아동지 복순이 그나저나 백일준비는 어찌해야할지 막막함에...멍"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아이를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본인의 반려견 여러 마리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 중인 서효림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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