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일편단심 11살 팬에 '미소'…'열정' 무대로 100점

입력 2020-07-23 22: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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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희재가 11살 팬에게 일편단심 애정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김희재가 11살 소녀의 선택을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1살 소녀 황지우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감사함을 고백하겠다며 김희재를 지목했다. MC들은 김희재에게만 다른 황지우의 반응에 웃음을 터트렸다.

김희재가 '열정' 무대로 100점을 받아 환호했다. 이에 황지우는 "엄마가 냉장고가 좋겠대요"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혹시 찬원 오빠가 냉장고를 진짜 잘 뽑는데 뽑아볼 기회를 줄 수 있어요?"라고 말했고, 황지우의 "한번 뽑아보세요 그러면"라는 담담한 답변에 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이찬원이 '블루투스 턴테이블'을 뽑았고, 황지우는 "거기다 희재오빠 사인해서 보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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