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혜영과 스테파니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29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오늘(29일) 스테파니와 이혜영이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석한다.
이날 '라디오스타' 녹화에는 김호중과 티아라 출신 소연 출연이 예정된 상황. 여기에 이혜영과 스테파니가 함께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혜영은 앞서 지난 2018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2년 만에 다시 '라디오스타' 녹화에 나서며 특유의 입담을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테파니는 최근 23살 연상의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그런 만큼 스테파니가 이날 녹화에서 브래디 앤더슨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