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우리가 아내 및 미모의 두 딸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29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 호텔로 여행 오면 2박 3일 정도는 어디 맛집 안 찾아 나가도 충분히 다 해결되겠어요. 와 호텔 안에 맛집이 뭐 이리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리가 아내 및 두 딸과 강원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48세 동갑내기 부부의 동안 미모와 화려한 두 딸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최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