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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엄마' 김보미, 임신 21주차 근황 공개 "밥 양 늘었어요"

입력 2020-07-26 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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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예비 엄마' 김보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미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 양이 늘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나도 여행 가고 싶다. 아니 신혼여행 가보고 싶다. 운동도 하고 싶다. 심심해요 #임신21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점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보미는 현재 임신 중임에도 부기 하나 없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달 7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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