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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시애틀 맘의 여유만만 일상 "서방이 예쁘다고 칭찬해준 스커트"

입력 2020-07-26 17: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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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여유 넘치는 일상을 자랑했다.

26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시애틀 날씨 맑음 서방이 예쁘다고 칭찬해준 스커트 입고 룰루랄라 #리아네 #시애틀 #가족 #시애틀맘"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딸 리아를 안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마스크를 하고도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혜박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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