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브라이언박♥'혜박, 딸 리아와 행복한 시애틀 근황..기럭지 판박이

입력 2020-07-28 22:33: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혜박이 시애틀에서 딸 리아와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움 꽉채워 보낸 주말♥ #주말 #시애틀 #리아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과 딸 리아 양이 높은 다리 위에서 풍경을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목한 모녀의 근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