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성연, 큰아들과 동생 하원 마중 "눈물겨운 형제애"

입력 2020-07-29 07: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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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강성연이 두 아들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물겨운 형제애 #하원도착30분전부터나가자고 #비도오는데빨리나가자고 #동생왜안오냐고 #상봉하자마자에너지급상승 #막내아들은언제오려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두 아들들과 함께 하고 있다. 쉽지 않은 육아이지만 그럼에도 늘 행복하고 유쾌하게 보내고 있는 이들 가족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강성연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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