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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나은 "피자 광고 찍고 싶어"..'표정 장인'의 상큼 발랄한 포즈♥

입력 2020-07-29 17: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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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캡처
'주간아이돌'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이나은이 표정 장인임을 입증했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 MBC M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는 광희와 은혁이 MC를 맡은 가운데 에이프릴이 출연했다.

광희는 이나은에게 "얼마 전 주류 광고를 찍었더라. 그거 찍었으면 다 한거다"라고 말하며 "찍고 싶은 광고가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나은은 "과거 멤버들과 치킨광고를 찍었던 적이 있다. 다 같이 피자 광고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은혁은 "멤버들이 이나은에게 '표정장인'이라고 하더라"고 말하며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게 표정을 지어달라"고 요청했다. 광희는 "여기 나와서 광고를 찍은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매실 광고 음악이 나오자 이나은은 앙증맞은 윙크와 제스처를 선보였다. 카리스마를 요구하는 노래가 나오자 호랑이 포즈를 선보여 살아있는 표정임을 증명했다.

포즈과 점점 과해지자 광희는 "그만하라"며 커튼을 닫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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