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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남편과 함께한 촬영 "만병의 근원과 함께, 럽스타그램"..의외의 몸매가 반전매력

입력 2020-07-29 20: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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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남편과 함께 찍은 스튜디오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병의근원과 함께♥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주리는 남편과 시밀러룩을 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배꼽이 살짝 드러나는 크롭티로 글래머한 몸매를 드러냈고 핫팬츠로 반전의 각선미를 드러내 매력을 발산했다.

정주리의 남편은 단발머리를 멋지게 소화하면서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벤치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한편, 정주리와 남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신박한정리'에 출연하여 화제가 됐다. 신애라와 박나래, 윤균상이 정주리의 집을 완벽하게 정리하자, 눈물을 흘렸다. 정주리는 "남편이 사람 좀 쓰라고 항상 그랬는데, 혼자서 악착같이 아들하고 살았다"고 밝히며 "사람들이 어떻게 다 해내고 이겨내느냐고 하는데, 사실 나도 못 이겨낸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정주리는 한 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하여 슬하에 삼 형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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