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지효, 우산 들고 울상..귀여워도 너무 귀여워 "오늘은 처량한 쏭모드"

입력 2020-07-29 17:56:29
    • 복사완료!

송지효 인스타
송지효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송지효가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도 오고..잠도 안 깨고..오늘은 처량한 쏭모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효가 화단 앞에 앉아 커다란 우산을 쓴 채 울상을 짓고 있다. 애절한 표정의 송지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송지효는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