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슬기, 딸 소예 예민한 피부에 마음 고생 "어플 쓴 건데도 저렇게 벌개"

입력 2020-07-29 17: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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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딸 피부에 대해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참 소예 피부 때문에 저 맘고생...a.k.a 아시죠? 시원하게 에어컨 틀어놓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좋아지겠거니 했는데 신생아 때 태열 올라왔을 때랑 너무 다른거에요. 낫질 않....ㅠㅠㅠㅠ결국 수딩젤을 영입했죠(땀많 소예라 100퍼 땀띠라 확신)"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의 딸 소예 양이 담겼다. 붉게 올라온 예민한 아기 피부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슬기는 이어 "두번째 사진은 우리소예 한창 피부안좋은거 피크칠 때... 심지어 어플 쓴건데도 저렇게 벌게요ㅜㅜ 애기사진 어플 너무 쓰기 싫은데 얼굴 아야한거 사진으로 남기기 싫은 애미맘.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한시간 전에 소예 자는 거 도촬"이라며 "붉은끼가 많이 없어졌죠? 진짜 싱기방기... 그냥 백가지 약보다 소듕했던 수딩젤 만난거에 감사감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으며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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