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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에이프릴 'Now or Never' 최초공개→이나은 '표정 장인'의 상큼+시크함 뿜뿜[종합]

입력 2020-07-29 18: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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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캡처
주간아이돌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에이프릴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 MBC M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는 광희와 은혁이 MC를 맡은 가운데 게스트로 에이프릴이 출연했다.

이진솔은 광희에게 "요즘 1일 7 후유증이다"라고 말하며 "보다가 밤 샐 때도 있다. 너무 팬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투명도 70%로 깔려서 찾는 재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광희는 "에이프릴이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했다"고 입을 열었다. 은혁은 "지난 앨범과 전혀 다른 앨범이라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김채원은 "타이틀곡 'Now or Never'는 에이프릴의 첫 썸머송이다"라고 말하며 "지금이 아니면 안 되는 우리들의 여름을 에이프릴만의 청량하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풀어낸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에이프릴은 주간아이돌에서 'Now or Never'의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이어 '나를 안아줘' 코너에서 김채원은 '휴일에 목욕하자'라는 문구를 뽑았다. 이에 "여기서 목욕을 해야 해요?"라고 당황해 멤버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은혁은 "여기서 그러시면 저희도 곤란해요"라고 말하며 목욕세트가 담긴 상품을 전달했다.

이나은은 '예쁜 게 죄인 멤버'를 뽑아 "없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나은은 자기 자신을 끌어안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나은은 이진솔을 선택하며 "이진솔이 방송을 보면 정말 많이 좋아할 거다"라고 말했다.

광희는 이나은에게 "얼마 전 주류광고를 찍었더라. 그거 찍으면 광고 다 한 거다"라고 말하면서 "또 찍고 싶은 광고가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나은은 "과거 멤버들과 함께 치킨 광고를 찍었다. 다 같이 피자 광고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은혁은 "이나은이 '표정 장인'이라고 불리더라"고 하면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게 다양한 표정을 지어달라"고 요청했다. 광희는 "여기서 광고를 찍은 분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매실 광고 음악이 흘러나오자 이나은은 앙증맞은 윙크를 선보였고 카리스마를 요구하는 음악에는 호랑이 포즈를 취해 살아있는 표정을 증명했다.

이어 양예나는 "DSP의 핵 주먹이다. 펀치 기계를 부술 정도로 세게 때린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광희는 "내 손바닥을 쳐달라. 나 군대 다녀왔다"며 허세를 부렸다.

양예나는 "진심으로 때릴게요"라며 힘껏 주먹을 날렸고 광희는 "숨이 안 쉬어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진솔은 "타이틀곡 'Now or Never'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했고 레이첼은 "열심히 활동하겠다. 노래만큼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간아이돌 또 불러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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