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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 큰수술 받은듯..아내 "수술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나온 남편"

입력 2020-07-29 07: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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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아내 김수미 씨 인스타
개코 아내 김수미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큰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아내가 팬들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개코 아내 김수미 씨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술이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 나오는 남편을 보며 그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새삼 깨달았어요. 다들 다치지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 개코의 쾌유도 함께 빌어주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날 김수미가 받은 개코의 수술 현황 문자가 담겨 있다. 다행히 수술을 마치고 무사히 병실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무슨일이에요", "개코의 쾌유를 바랍니다", "어디 아프셨나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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