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모던·세련된 압구정 새집 공개 "이사 두번은 못할 것 같음"

입력 2020-08-01 11:14:25
    • 복사완료!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이사 소감을 밝혔다.

가수 이지혜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안정감을 찾은 우리집. 이사 두 번은 못할 것 같음"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할머니, 할아버지도 오늘 이삿날이라 요다요나도 데리고 왔어. 태리야 예뻐해죠"라며 "그 와중에 그림 마음에 드네. 딱 좋아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사 후 정리된 집 소파에 앉아 딸 태리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지혜 이사한 집의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남편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